Customer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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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u****@gmail.com
제주를 좋아해서 정말 자주 갔고 그럴 때마다 가방을 맡겼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업체에 맡겼는데 당시만 하도라도 독식하고 있어서인지 약속시간도 안지키고 일방적으로 취소하거나 자신들의 편한시간에 맞춰지지 않으면 예의없이 취소하여 불편했습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이용 중 알게 되었는데 시간이 다소 애매했는데도 망설이지 않고 예약하고 가져다 주셔서 이후 트립백만 이용합니다. 매년 한라산과 올래걷기(2번째 완주 중), 한라산 둘레길등~(매번 올레 축제 참여중) 갈때마다 이용 중입니다. 사장님~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제주 여행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