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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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naver.com
2년전에 이용했었는데 넘 편해서 다시 이용했어요. 뚜벅이들에겐 진짜 한줄기 빛! 협재에서 중문까지 한시간 정도 202번 버스 타고 이동해야하는데 그 버스는 좌석버스 느낌이라 캐리어 싣고 타기가 진짜 힘들더라고요. 일반버스도 한시간동안 캐리어 지키려면;;; 다음숙소로 편하게 캐리어 보내고 저는 온천하고 맛집가고 빵집도 들렀다 숙소로 갔어요. 캐리어는 이미 오전에 숙소 도착. 배송상태를 바로 알려주셔서 안심이 됩니다. 강추!
https://www.instagram.com/p/DEtCopsztIi/?igsh=MXFhNDltYTBrcnVndg==